PRAZEN

PRAZEN

History of Prazen

프라젠은 2017년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혁신한다.”라는 미션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삼성전자 출신의 광학 디스플레이 분야의 전문가들이 삼성전자의 C-lab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과 스핀오프를 거쳐 프라젠을 창립했습니다. 프라젠은 삼성전자의 C-lab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광학기술을 더욱 확장하고 고도화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창업자가 삼성에서 개발하였던 버전에 비해 투사비율과 광학 모듈 크기가 30% 개선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프로젝션 광학분야에서 최고 수준에 달성했습니다. 프라젠은 이러한 광학 기술을 AR 글라스와 AR 프로젝터에 적용하여 “세상을 보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logos
logos
170512_G.G.C.S_F_0540

Co-founders of PRAZEN

About Heekyung Kim the CEO of Prazen

2017 – Todayㅣ CEO, PRAZEN

2009 – 2015 ㅣ Principal Research Engineer, C-lab Samsung Electronics

2008 – 2009 ㅣ MIT Research Laboratory of Electronics /Visiting Scientist

2003 – 2008 ㅣ Samsung Advanced Institute of Technology

2002 – 2003 ㅣPost Doctorial Fellow, Tokyo Institute of Technology

1997 – 2002 ㅣ Doctor, Physics, Korea University

Potential Associates

en_USEnglish

프라젠, 5mm 초박형 AR 광학모듈 개발… 시야각 50도·광효율 50% 달성

AR 광학 전문 기업 ㈜프라젠(Prazen)은 두께 5mm, 시야각 50도, 광효율 50%를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초박형 광학모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공개한 AR 글라스 광학 성능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프라젠의 신규 광학모듈은 기존 AR 광학 구조 대비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시야각과 밝기를 동시에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고집적 광학 설계와 파동광학 기반 구조를 적용해 빛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이를 통해 착용성과 디자인 자유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다. 해당 모듈은 마이크로 OLED 및 LCOS 등 대부분의 마이크로디스플레이와 호환되며, 소비자용 AR 글라스뿐 아니라 산업용 스마트글라스, 의료·제조 현장용 AR, 차량용 HUD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프라젠은 연내 파일럿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글로벌 AR 디바이스 제조사와의 공동 평가 및 양산 협의를 통해 B2B 모듈 공급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